성도님들의 마음이 모이는 공간입니다.함께 기도하며 사랑을 나누어주세요.
잠언 27장 2절 타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내 입으로는 하지 말며 외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내 입술로는 하지 말진이라. 하나님 아버지 기도합니다. 나의 입이 가벼워 나의 자랑을 입으로 뱉어내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그 자랑이 남들이 보기에는 자랑이 아님에도 제가 겸손하지 못하여 남들보다 더 높고, 더 많고, 더더더더를 원하는 제 내면의....아니 제 본성의 그리고 제 실체의 거만, 오만으로 채워져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주님 이러한 욕구가 올라올때마다 더욱 주님께 기도하면 나의 마음을 잡겠습니다. 겸손을 제게 주시옵소서. 세상적인 것을 내 능력으로 얻은 것마냥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게 하시고, 그렇게 자랑하는 것이 결코 좋지 않은 것임을 알고 더욱 겸손하게 하소서. 세상의 것을 자랑하지 않겠습니다. 돈, 명예, 좋은차, 큰집 등 죽고나면 없어질 것들에 연연하면 주인삼지 않겠습니다. 제가 자랑할 것은 오직 주님 한분 뿐입니다. 언제나 주님 말씀 기억하며 내가 가진 것이 내것이 아님을 알고, 오히려 가진 것을 배풀고 나누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제 삶에 주인 되시는 주님만을 바라보면 살아가겠습니다. 함께하여 주소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잠언 21장 29절 악인는 자기의 얼굴을 굳게 하나 정직한 자는 자기의 행위를 삼가느니라. 하나님 아버지 기도합니다. 주님 세상속에서 살아가면서 나의 언행에 책임감을 느낍니다. 세상속의 지위를 떠나 나의 모습이 과연 정직한가? 부끄럽게도 저의 모습은 정직하지 않습니다. 정직하지 않을 뿐아니라 때로는 사악합니다. 그런 저의 모습을 애써 외면하려하는 저의 모습도 보입니다. 나의 악한 모습은 보지도 않은체, 남의 악한 모습은 너무나도 잘 보입니다. 그리고 평가하고 비난하고 그를 정죄하려 하는 저으 ㅣ모습을 봅니다. 가장 사악한 나의 모습은 보지 못한체 말입니다. 주여, 이런 나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내가 누군가를 정죄하는 늪에 빠지지 않도록 나의 마음을 지켜주소서. 나의 모습을 직시하고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합니다. 나의 모습을 직시하게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 앞에 말씀 잡고 나아가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기도합니다. 회사의 팀내에 불신 불만 역겨움 회피 등 마귀가 판을 깔아 놓았습니다. 주님의 힘으로 대적하고 주의 뜻으로 제가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제게 세상의 시선과 기준으로가 아닌 오직 주의 뜻으로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도와주소서, 함께해주소서
하나님 아버지 기도합니다 하루를 살아가면서 그 하룻동안에 나의 생각, 나의 계획, 나의 이익을 위해서 살아가는 동안에 주님의 말씀이 그보다 더 위에 있었는지 되돌아봅니다. 세상 속에 산다는 이유로 주님의 말씀을 뒤로 미뤄둔 것은 아닌지 저 자신을 반성해 봅니다. 입으로만 하는 찬송 예배 기도가 아니라 마음으로 진심으로 주님께 이야기하는 기도하는 자 되게 했습니다. 주요 세상의 끝을 위해서 기도하는 자가 되지 않고 진실로 진실로 오직 추님을 향한 믿음으로 기도하는 자 되겠습니다. 세상의 끝을 쫓는 제 모습을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그렇지 않더라고 입으로만 이야기하는 거짓된 저의 모습도 직면하게 됩니다. 주님 저의 이런 거짓되고 껍데기에 둘러싸여져 있는 저의 모습을 인정합니다. 제가 연약하고 부족하여 한 번에 바뀌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주님 앞에 무릎 꿇고 두드립니다. 주님이셔 나의 불쌍함을 나의 연약함을 줄여 불쌍히 여기가 출시 없어서 유한한 섬 안에서 그저 내 것만을 취하면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취임만을 바라보며 나가는 채가 퇴계하여 출시옵소서 쉬어 식초만 바라본 나이다. 주어진 오늘 하루 감사한 마음과. 세상의 기존 잣대로서가 아닌 주님의 기준 잣대로써 사랑하는 오늘 하루 내겠습니다. 미래의 일은 알 수 없으나 두려움과 염려에 휩싸이기 보다는 주님을 의지하며 평온의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사랑하겠습니다. 함께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두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쓰임받게 하소서. 예배를 드리던 중에 주님의 마음 주셔서 기도의 도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도구를 통해서 서로간의 기도를 나누고 합심하여 기도할 수 있는 자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고 우리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주님께 기도와 예배와 찬양으로써 주님만을 생각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연약합니다. 하지만 그 연약함을 숨긴 채 주님과 멀어지고 나의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주님께 의지하는 삶 그리고 서로의 아픔과 서로의 힘겨운 삶의 여정을 주님을 바라보면서 서로 공동체로서 의지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도구가 되게 하여 주시옵고 어떠한 세상적인 이익을 위해서이 도구가 쓰여지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주님을 향한 마음을 나타내고 함께 합심하여 주님을 찬양하는 도구로써 사용되게끔 주님이시여 은혜 내려 주시고 이끌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