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모아기도

중보기도실

성도님들의 마음이 모이는 공간입니다.
함께 기도하며 사랑을 나누어주세요.

세상의 기준보다 주님의 기준에 맞는자 되게 하소서.

시편 84장10절 ~ 12 절 주의 궁전에서의 한 날이 다른곳에서의 첫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다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만군에 여호와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기도합니다. 세상에 살아가면서 세상의 것을 탐하고 구하기를 힘쓰는 저 자신을 보게됩니다. 말로는 주님을 향한자 되겠다고 하면서 마음속으로는 세상의 것을 구하는 저의 모순된 모습을 직면하면서 나의 부족함과 아직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지 못한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아직 세상의 것들 돈, 명예, 권력, 좋은 집, 좋은 자동차, 남들보다 뛰어나야한다는 경쟁심, 내 것은 양보할 수 없다는 욕심, 손해 봐서는 안된다는 완악된 마음들이 아직 가득차 있습니다. 이런 마음을 어찌해야 할까요. 계속 집착하고 떠오르는 이런 욕심된 마음조차 그저 주님께 고백하고 올리는 것밖에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주님이시여, 이런 제가 주께 나아가도 되겠습니까? 주님 저의 삶에 들어와 저를 더 자유롭게 구원하여 주소서. 너무 연약하고 부족하기에 더욱 예배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기도하고 찬양하겠습니다. 나의 부족함을 불쌍히 여기셔서 구원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달려라6/19/2026

나의 입을 무겁게 하소서.

잠언 27장 2절 타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내 입으로는 하지 말며 외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내 입술로는 하지 말진이라. 하나님 아버지 기도합니다. 나의 입이 가벼워 나의 자랑을 입으로 뱉어내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그 자랑이 남들이 보기에는 자랑이 아님에도 제가 겸손하지 못하여 남들보다 더 높고, 더 많고, 더더더더를 원하는 제 내면의....아니 제 본성의 그리고 제 실체의 거만, 오만으로 채워져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주님 이러한 욕구가 올라올때마다 더욱 주님께 기도하면 나의 마음을 잡겠습니다. 겸손을 제게 주시옵소서. 세상적인 것을 내 능력으로 얻은 것마냥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게 하시고, 그렇게 자랑하는 것이 결코 좋지 않은 것임을 알고 더욱 겸손하게 하소서. 세상의 것을 자랑하지 않겠습니다. 돈, 명예, 좋은차, 큰집 등 죽고나면 없어질 것들에 연연하면 주인삼지 않겠습니다. 제가 자랑할 것은 오직 주님 한분 뿐입니다. 언제나 주님 말씀 기억하며 내가 가진 것이 내것이 아님을 알고, 오히려 가진 것을 배풀고 나누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제 삶에 주인 되시는 주님만을 바라보면 살아가겠습니다. 함께하여 주소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달려라5/28/2026

주님 말씀을 기준으로

하나님 아버지 기도합니다 하루를 살아가면서 그 하룻동안에 나의 생각, 나의 계획, 나의 이익을 위해서 살아가는 동안에 주님의 말씀이 그보다 더 위에 있었는지 되돌아봅니다. 세상 속에 산다는 이유로 주님의 말씀을 뒤로 미뤄둔 것은 아닌지 저 자신을 반성해 봅니다. 입으로만 하는 찬송 예배 기도가 아니라 마음으로 진심으로 주님께 이야기하는 기도하는 자 되게 했습니다. 주요 세상의 끝을 위해서 기도하는 자가 되지 않고 진실로 진실로 오직 추님을 향한 믿음으로 기도하는 자 되겠습니다. 세상의 끝을 쫓는 제 모습을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그렇지 않더라고 입으로만 이야기하는 거짓된 저의 모습도 직면하게 됩니다. 주님 저의 이런 거짓되고 껍데기에 둘러싸여져 있는 저의 모습을 인정합니다. 제가 연약하고 부족하여 한 번에 바뀌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주님 앞에 무릎 꿇고 두드립니다. 주님이셔 나의 불쌍함을 나의 연약함을 줄여 불쌍히 여기가 출시 없어서 유한한 섬 안에서 그저 내 것만을 취하면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취임만을 바라보며 나가는 채가 퇴계하여 출시옵소서 쉬어 식초만 바라본 나이다. 주어진 오늘 하루 감사한 마음과. 세상의 기존 잣대로서가 아닌 주님의 기준 잣대로써 사랑하는 오늘 하루 내겠습니다. 미래의 일은 알 수 없으나 두려움과 염려에 휩싸이기 보다는 주님을 의지하며 평온의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사랑하겠습니다. 함께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두드립니다. 아멘

달려라4/27/2026